서울경제진흥원(SBA)이 3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(DDP) 쇼룸에서 패션과 스포츠를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기획전시 ‘OFF COURSE CLUB’을 개최한다.

이번 전시는 ‘골프는 왜 필드에서만 해야 할까’라는 물음에서 출발해 골프코스(Course)를 필드 밖(OFF)으로 옮겨온다는 콘셉트로 기획됐다. DDP 쇼룸을 일상 속 골프 라운지로 재구성해 골프에 익숙하지 않은 시민도 가볍게 방문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로서의 골프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.

OFF COURSE CLUB 전시는 체험형 콘텐츠와 참여 브랜드 부스를 중심으로 운영된다. 상시 프로그램으로는 △9홀 규모의 미니 골프 체험존 △골프웨어·골프 관련 제품 브랜드 부스 △골프 라커룸 컨셉으로 꾸민 포토존 △골프장의 ‘그늘집’을 모티브로 한 휴식·F&B 공간이 운영된다.

스포츠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지향하는 기업 바이스앤이 진행하는 스내그 골프(SNAG Golf) 클래스도 운영된다. 골프를 처음 배우는 사람을 위한 골프 프로그램으로, 회당 10명 정원에 약 40분간 진행되며 전시 기간 동안 총 4회 운영될 예정이다.
서울경제진흥원(SBA)이 3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(DDP) 쇼룸에서 패션과 스포츠를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기획전시 ‘OFF COURSE CLUB’을 개최한다.
이번 전시는 ‘골프는 왜 필드에서만 해야 할까’라는 물음에서 출발해 골프코스(Course)를 필드 밖(OFF)으로 옮겨온다는 콘셉트로 기획됐다. DDP 쇼룸을 일상 속 골프 라운지로 재구성해 골프에 익숙하지 않은 시민도 가볍게 방문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로서의 골프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.
OFF COURSE CLUB 전시는 체험형 콘텐츠와 참여 브랜드 부스를 중심으로 운영된다. 상시 프로그램으로는 △9홀 규모의 미니 골프 체험존 △골프웨어·골프 관련 제품 브랜드 부스 △골프 라커룸 컨셉으로 꾸민 포토존 △골프장의 ‘그늘집’을 모티브로 한 휴식·F&B 공간이 운영된다.
스포츠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지향하는 기업 바이스앤이 진행하는 스내그 골프(SNAG Golf) 클래스도 운영된다. 골프를 처음 배우는 사람을 위한 골프 프로그램으로, 회당 10명 정원에 약 40분간 진행되며 전시 기간 동안 총 4회 운영될 예정이다.